Jamey Price 포르자 사진 스페셜

포르자5 vs 현실



셔터스피드를 사용하라



흐릿한 관중들의 벽이 굉음을 내는 레이스카를 숨겨주는 캔버스가 된다










조리개(aperture)를 사용하라 









노출은 사진에 드라마를 담을 수 있다.












"leading lines" 라고 불리는 구도가 중요하다.
시선을 인도하는 라인을 모든 곳에서 볼 수 있다. 콘크리트 피트 벽, 관중석, 줄무니 연석, 트랙의 표지물, 구름, 타이어 벽 등..













시점을 바꿔 찍어보아라.











Road Atlanta’s back straightaway heading toward the famous bridge and turn 10 complex.

The unique BRDC building at Silverstone

스토리를 말해라. 모든 트랙은 서로 다르다. 어디서 레이스가 열리는지를 알려줘라. 작은 디테일이라도 충분하다.








마지막으로 즐겨라.




포르자 공홈에 괜찮은 기사가 있어서, 제 맘대로 날림 요약 번역함.
원문은 훨씬 많으니 아래 링크들어가서 보세요.

카메라 그대로 조작하는 듯한 그란투리스모에 비해서 포르자 포토모드는 직관적이지 않아서
거의 안했는데 찍는 사람이 문제였네요... ㅠㅠ



Jamey Price is a freelance motorsport photojournalist based in Charlotte, NC. He has covered Formula One, NASCAR, Indycar, American Le Mans, MotoGP and many other racing series. He regularly works with Ducati, Mitsubishi and Lamborghini on a variety of projects throughout the world and photographs high end automobiles heading for auction around the world. You can follow Jamey on Instagram and Twitter @jameypricephoto and see more of his work at www.jameypricephoto.com.

by Juice | 2014/03/03 02:45 | 트랙백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